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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아빠21

건강한 아빠가 되기 위해 시작해 러닝을 시작하다 러닝은 정말 단순히 살을 빼기 위해 시작을 했습니다. 평소 74~76키로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어느 순간 70 후분대 몸무게가 되더니 86키로 까지 몸무게가 늘어나게 됐습니다. 키가 크지 않은 편이라 그 정도의 몸무게가 되니 몸에 슬슬 무리가 오는게 느껴졌습니다. 일단, 밥을 먹어도 소화가 제대로 되지 않고, 화장실을 가게 시원하게 변을 보지도 못하는 등등 평소에는 알지 못했던 부분들에서 이상 신호들이 오고 있었습니다. 운동을 좋아했지만 퇴근 후 두 아이와 씨름을 하다보면 체력이 방전 됐고, 주말에는 가족들과 같이 지내야 한다는 제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어서 외부 약속은 하지 않고 오롯이 와이프, 아이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나 보니 거즌 5~6년을 운동을 거의 의 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운동 2024. 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