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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아빠되기6

소소하게 용돈벌기 앱테크_세번째ㅣ가자고, 스텝어스 최근에 갑자기 책 읽기에 꽂히면서 포스팅 보다는 독서에 집중하는 시기였습니다. 유시민님의 '유럽 도시 기행1~2',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퀸의 대각선1, 2', 클레어 키건의 ' 이처럼 사소한 것들', '맡겨진 소녀' 그리고 러닝을 하면서 듣고 있는 오디오북인 김호연님의 '나의 돈키호테'까지...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여고 한 건 아이들에게 부모님의 독서하는 모습을 따라했으면 하는 바람에 시작 한 것도 있지만,나의 성장을 위한 좋은 밑거름이 될거라 믿고 있기 때문에 매년 일정량의 권수를 정해놓고 읽고 있습니다. 그래도 포스팅을 위한 글거리를 계속 고민 했고,지금 제가 계속 하고 있는 앱테크 중에서 슈퍼워크와 더불어서 빠지지 않고 하고 있는 두 개의 앱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슈퍼워크 만큼 상당한 유저를.. 재테크 2024. 8. 13.
런클이어 이후 나의 케이던스 변화 지난 29일 김영복코치님 이하 런클리어 팀들과의 강습 이후,나만의 러닝 리듬을 찾기 위해 30일, 31일, 8.1일 3일 동안 개선된 결과를 보여주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본다면 175 이상의 이상적인 케이던스 결과값을 찾게 되었고,이전과는 다른 보폭으로 러닝을 하면서 좀 더 먼 거리를 이전 보다 편안하게 뛸 수 있게 됐습니다.   ** 케이던스 - 달리는 동안 발이 지면에 닿는 횟수, 즉 "분당 발걸음 수" 이전 포스팅에서도 얘기했던 것처럼,김영복코치님이 적정 케이던스는 180정도로 말씀 주셨고,180 정도로 유지할 경우 러닝 에너지 효율이 좋아지고 부상도 적어지며 결과적으로 전체적인 러닝 밸런스가 향상된다고 합니다. 29일 강습 후에 30일 케이던스는 정확히 180을 찍어서 저도 깜짝 놀았습니다.  .. 운동 2024. 8. 2.
자기 자신을 컨트롤 하면서 달려보자 최근 날씨가 정말 많이 더워지면서 5시 반에 러닝을 하러 나갔다가 너무 심한 더위와 습기 때문에 포기하고 돌아선 적이 있습니다. 어지간하면 날씨가 더워도 참고 달리겠는데 그날은 정말 참기가 힘들어서 나가고 10분도 채 안되서 포기하고 들어왔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새벽러닝을 잠시 중단하고, 예전처럼 다시 9시 이후 야간에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 야간 러닝을 하면서 새삼 느끼는게 요즘 정말 많은 분들이 러닝을 하고 있다는 사실 이었습니다. 러너들은 나를 자극하게 만든다.저는 이제까지 다른 친구들 혹은 크루들과 러닝을 해본 경험이 아직은 없습니다.유명 마라톤 선수는 주위 동료들과 러닝을 즐기라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혼자서만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 당근에서 가끔씩 야간 러닝 크루들을 모집해서 한번 참가해 보려고 .. 운동 2024. 7. 24.
러너들이 함께하면 좋을 앱테크 추천ㅣ슈퍼워크 Superwalk 앱테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시작한게 바로 슈퍼워크 입니다. 처음에는 무료 버전으로 포인트를 쌓을 의도로 시작을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러닝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준 고마운 앱 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얘기하면 러닝 시작할 때 켜두고 포인트가 쌓이고 쌓인 포인트를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스템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 보면 생각보다 다양한 구조들이 얽혀 있고 실제 수익을 내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가 됩니다. 저도 아직 벌어들인 수익을 다시 계속 투자하고 있다보니 실제 현금화 하는 등의 수익은 없는 상태 입니다. 러닝을 계속하고 앱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런닝을 하면서 용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보고 있습니다.슈퍼워크의 모드는 .. 재테크 2024. 7. 11.
여러분 비오는 날 우중 런닝을 해보신적 있나요? 요즘 같은 장마 시즌에 러너들이 가장 많은 고민 중 하나가 비오는데 운동을 나갈까 말까 일 것 입니다. 저 역시 최근에 가장 많은 고민이 비 오는데 나가야하나 이런 고민을 많이 합니다. 대신에 실내 헬스장 같은 곳에 가서 머신으로 뛰어볼까? 이런 생각도 많이 하고 합니다. 우중런에 대한 로망은 누구가 있을 텐데요..저 같이 런닝화 1개로 버티는 이에게는 너무 나도 걱정이 많습니다. 우중런 이후 신발을 말리는게 여간 쉽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감기라도 걸리게 되면 와이프와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미안할 것 같아서 걱정이 너무 많았습니다. 하지만 우중런에 대한 로망이 계속해서 마음속에 있긴 했습니다. 우연히 처음으로 경험하게 된 우중런저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우중런을 몇 번 경함하게 됐습니다. 장마 시즌이라.. 운동 2024. 7. 10.
러닝 시 호흡은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운동이다 그렇겠지만 러닝은 달리면 달릴 수록 정말 복잡한 운동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자세, 호흡, 속도 등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고 달려도 무방합니다. 다만 그 성장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아무런 공부 없이 그저 달리기 자체에만 매달렸고, 어느 정도 달릴 수는 있지만 더 빨리 달리고 싶어도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한계에 부딪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씩 공부를 했고, 어느 순간 부터는 달리는게 편안해지고 부상도 없었습니다. 제대로 달리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걸 신경써야 합니다. 일단 기본적인 자세 입니다. 달릴 때 무릎은 몸 보다 앞에 있어야 하고 팔은 자연스럽게 앞뒤로 흔들면서 달려야 속도가 잘 붙습니다. 처음부터 속도를 내기 보다는 천천히 뛰면서 자세를 몸에 익히고.. 운동 2024. 7. 5.